집에서는 한 잔씩 내려 마시고 싶고, 밖에서는 바로 마실 커피가 필요하다면 카누 바리스타와 맥심 티오피를 같은 제품처럼 고르면 안 됩니다. 카누 바리스타는 머신과 캡슐을 쓰는 방식이고, 맥심 티오피는 개봉 후 바로 마시는 RTD(Ready To Drink) 커피입니다. 먼저 마실 장소와 준비 시간을 정한 뒤, 머신 호환성·맛의 선택 폭·당류 표기를 차례로 보면 훨씬 단순합니다.실제 동서식품 제품 사진이 아닌, 커피를 마시는 방식의 차이를 설명하기 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카누 바리스타와 티오피는 무엇이 다를까카누 공식 사이트는 바리스타 전용머신과 전용 캡슐을 별도로 안내합니다. 전용 캡슐은 카누 바리스타 머신을 전제로 하므로, 캡슐을 먼저 사고 나중에 다른 시스템의 머신을 고르는 방식은 피하는 편이 ..